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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슈퍼오닝 오이 소비촉진 행사 벌여

5월 2일은 건강채소 오이 먹는 날 '오이데이'


【 타임뉴스 = 이승언 】 지난 2일 평택시,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지부장 이원묵), 송탄농협(조합장 홍선의)등에서는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오이데이(5.2)를 맞이하여 평택꽃나들이 행사가 개최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내 슈퍼오닝 홍보관 앞에서 오이 3,000개를 1인당 2개씩 1,500명에게 무료로 나눠 주는 등 슈퍼오닝 오이의 존재감을 알리고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시민들은 튤립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하고 슈퍼오닝 홍보관에서 슈퍼오닝 쌀로 지은 주먹밥과, 슈퍼오닝 배, 토마토, 방울토마토, 오이를 시식도 하면서 더불어 오이도 무료로 받아 가족들과 함께하는 풍성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오이데이 행사에 참여한 평택시 및 농협 관계자들은 “오이는 열량이 낮고 다량의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와 갈증해소 등에 효과가 있으며, 특히 무더운 여름에 건강식품으로 가장 적합한 채소"라며 “오이 데이 행사를 통해 건강채소로서의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산지농협 및 지역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오이 소비촉진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언 기자 이승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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