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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창고에서 상습으로 윷 도박판을 벌인 남녀혼성 도박 피의자 12명 검거

【전라남도 = 타임뉴스 편집부】진도경찰서(서장 박정보)에서는, ‘15. 4. 20. 경 수개월동안 진도군 군내면 외딴 창고에서 상습으로 ’윷도박‘ 판을 벌인 진도군 0 0면에 거주하는 이 모씨(42세, 남)등 12명의 남녀혼성 도박 피의자들을 현행범으로 검거 하여, 이중 주도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피의자 이모씨에 대하여 대하여상습도박 혐의로 구속 하였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피의자 이모씨(42세, 남)는 자신의 승용차량에 윷 도박에 사용되는 ‘덕석’ 을 싣고 다니면서 다른 피의자들과 문자메세지를 주고 받으며 현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유혹하여 도박판으로 유인 하는 등 상습으로 윷 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속고유놀이인 윷놀이가 도박판으로 변질되어 순박한 농촌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내어 농촌경제에 심각한 폐해를 주는 일체의 도박행위에 대하여 진도경찰에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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