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의 플로리다 주립대 위기관리연구소의 오드리 헤프론 소장과 중국과학원의 첸안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국의 위기관리 대응사례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제2부 국가위기관리시스템 문제점과 개혁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에서 박동균 교수(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는 미국의 허리케인 샌디 대응사례를 통한 미국 위기대응 시스템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작년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재난대응상 문제점으로 위기대응 컨트롤 타워의 무능, 한국사회의 이중 위험성과 재난학습의 미흡, 위기 규제 완화 및 점검시스템 부재, 대응 과정에서의 혼란 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신과제로 과거 재난사례를 통한 제대로 된 위기학습, 현장과 일선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위기관리시스템 강화, 새로 출범한 국민안전처의 명확한 방향 정립과 통합성의 확보, 지역주민과 민간부문의 참여를 통한 총체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 등의 정책방향을 강조하였다.
대구한의대 박동균 교수, “세월호 사례를 통해 본 한국 위기관리행정의 문제점과 과제” 발표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한의대학교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는 16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5 국가위기관리 정책토론회"에서 ‘세월호 사례를 통해 본 위기관리행정의 문제점과 과제’란 주제 발표와 토론을 했다.이날 정책토론회는 사단법인 국가위기관리학회, 국민대통합위원회, 사단법인 한국정책포럼, 재단법인 행복세상 등의 공동 주최로 “세월호 1주기 추모 및 국가위기관리시스템 개혁"이라는 주제로 행복세상 김성호 이사장의 개회사에 이어 한국정책포험 이재은 회장의 환영사, 국민대통합위원회 한광옥 위원장, 국가위기관리학회 박동균 회장의 축사와 국내외 위기관리 전문가들이 모두 모여 세월호 사례를 통해 나타난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문제점과 위기관리 시스템의 개혁 방안 등을 제1부 기조발제, 제2부 국가위기관리시스템 문제점과 개혁, 제3부 해외 위기관리시스템의 정책적 함의의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가졌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의 플로리다 주립대 위기관리연구소의 오드리 헤프론 소장과 중국과학원의 첸안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국의 위기관리 대응사례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제2부 국가위기관리시스템 문제점과 개혁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에서 박동균 교수(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는 미국의 허리케인 샌디 대응사례를 통한 미국 위기대응 시스템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작년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재난대응상 문제점으로 위기대응 컨트롤 타워의 무능, 한국사회의 이중 위험성과 재난학습의 미흡, 위기 규제 완화 및 점검시스템 부재, 대응 과정에서의 혼란 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신과제로 과거 재난사례를 통한 제대로 된 위기학습, 현장과 일선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위기관리시스템 강화, 새로 출범한 국민안전처의 명확한 방향 정립과 통합성의 확보, 지역주민과 민간부문의 참여를 통한 총체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 등의 정책방향을 강조하였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의 플로리다 주립대 위기관리연구소의 오드리 헤프론 소장과 중국과학원의 첸안 교수 등이 참석하여 자국의 위기관리 대응사례를 발표하여 눈길을 끌었다. 제2부 국가위기관리시스템 문제점과 개혁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에서 박동균 교수(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는 미국의 허리케인 샌디 대응사례를 통한 미국 위기대응 시스템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작년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의 재난대응상 문제점으로 위기대응 컨트롤 타워의 무능, 한국사회의 이중 위험성과 재난학습의 미흡, 위기 규제 완화 및 점검시스템 부재, 대응 과정에서의 혼란 등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국가위기관리 시스템의 혁신과제로 과거 재난사례를 통한 제대로 된 위기학습, 현장과 일선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위기관리시스템 강화, 새로 출범한 국민안전처의 명확한 방향 정립과 통합성의 확보, 지역주민과 민간부문의 참여를 통한 총체적인 재난관리 역량 강화 등의 정책방향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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