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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웹툰 콘텐츠 제작, 작가 모집 나선다!"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웹툰작가모집 “제작비 지원부터 연재까지"

대구 또는 경북 소재지 둔 만화작가면 누구나 참여 가능

선정된 작가에 제작비 지원 및 6개월 이상 작품 연재 기회 제공

[영덕타임뉴스=백두산기자]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은 2015 웹툰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참가할 만화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웹툰 콘텐츠 제작, 작가 모집 나선다"

2015 웹툰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경북 안동을 소재로 한 웹툰 제작 및 지역 만화 관련 창의인재 발굴을 위해 마련된다. 또 웹툰을 통해 지역 문화콘텐츠를 홍보하고 창작 만화작품을 활용하여 2차 사업을 추진하는 산업화의 기회를 제공한다.

만화작가 신청자격은 신청마감일을 기준으로 대구 혹은 경북에 소재지를 둔 만화작가면 누구나 작품제출이 가능하다. 작품 소재는 경북 안동의 전설, 민담, 인물, 스토리 등을 활용한 순수창작물이다.

진흥원은 선정된 작가에게 웹툰 제작비를 지급하고 ‘다음 만화 속 세상’에 작품을 6개월 이상 연재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김준한 원장은 “2013년도부터 진행된 본 사업의 성과물인 ‘제비원이야기’, ‘궁 외전, 별신의 밤’을 통해 지역 만화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2015년도 사업부터 지역 만화 소재 발굴 및 작가지원에 중점을 두고 경상북도 만화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품 접수는 오는 5월 22일까지 진흥원 방문 및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만화작가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gcube.or.kr) 공지사항 및 전화(054-840-7044)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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