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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도서관, 밖으로 나오다’ 책 잔치 개최

[세종=홍대인 기자] 국립세종도서관은 제 51회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사)한국사서협회와 공동으로 4월 14~16일 까지 도서관 앞마당에서 ‘국립세종도서관 책 잔치“도서관 밖으로 나오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동도서·일반도서 등 다양한 우수 도서들을 전시·판매(10%할인)하며, 행사기간 중 책을 구입한 독자들에게 김흥식(한글전쟁 외 다수 저자), 권오준(날아라 삑삑이 저자) 작가 등의 저자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빅북(Big Book), 다양한 모양의 북아트 작품 전시와 국립세종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독후 미술활동 작품을 전시하는‘꼬작수(꼬마작가들의 수다)’도 개최한다.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나만의 책 만들기’,‘책갈피 만들기’,‘동화요리 만들기’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14일, 15일에는 한국저작권연구소 박원경 소장이 저작권 관련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4시 부터는 도서관 앞마당에서 북 콘서트가 열린다. 14일에는 인문학 특강 징비록 번역자인 김흥식 저자의‘징비록 제대로 읽기’, 15일에는‘책하고 놀자’의 박형섭 저자와 함께하는 드림플라이트 팀의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16일에는 대전팝 오케스트라 전문싱어인 김기열 성악가의 공연과 함께 박형섭 저자가 진행하는 독서 골든벨 행사가 개최될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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