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세월호 진상규명 중·고등학생 집회 우정자 기자 woojj1207@hanmail.net 기사입력 2015-04-12 15:22:41 원주 [원주=우정자 기자] 원주지역 중·고생연대 학생들은 11일 오후 강원감영 앞에서 '세월호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원주 중고등학생 집회'를 가졌다. 최준호 원주시 중·고생 위원회 대표는 “세월호 사건이 1년이 지나도록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 이유를 조사해야 한다”며 “이제는 희생자의 또래인 학생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인 학생들은 종이배 접기, 노란리본 달기 퍼포먼스 등을 통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우정자 기자 우정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시, 이장우 후보 등록…유득원 권한대행 체제 돌입 2026.04.30 대전 10대, 편의점서 가장 많이 ‘한 끼’ 해결했다 2026.04.30 대전과기대, 돌봄 종사자 감성 치유 프로그램 운영 2026.04.30 대전 동구, 대전 최대 지적재조사 본격 착수 2026.04.30 대전관광공사, 가정의 달 맞아 아동시설 후원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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