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사랑의 pc전달

【대구 = 타임뉴스 편집부】㈜스마트인디지털(대표이사 홍일곤)은 2015년 4월 8일(수) 동구청장실에서 자체 생산한 ‘단디’ 컴퓨터 5대 (데스크탑, 500만원 상당)를 동구청에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동부 "청년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선정 (2012), 벤처기업인증 (2014)을 받은 홍일곤 대표이사의, 사람이 우선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향하는 나눔 행사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기증 연계는 물론,컴퓨터의 무상서비스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컴퓨터 활용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하기로 약속 하였다. 

PC를 전달받은 강대식 동구청장은 “사회적기업이 앞장서 따스한 사랑을 실천해준 덕분에 더 많은 소외계층들이 정보화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고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동구청은 경로당 공동작업장 형태로 운영되는 [일하는 경로당] 사업의 시범운영 경로당 5개소에 기증받은 컴퓨터를 설치, 작업 관리용으로사용토록 할 계획으로, 경로당이 단순히 놀이의 공간이 아닌 소득 창출의 장으로 연결되어 건전한 노후생활을 보장토록 그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