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Wee센터 담당 박기환 장학사는 “앞으로도 울진학생들의 정신적 건강을 위해 전문적인 상담에서 소외된 학생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상담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울진Wee센터‘찾아가는 상담주간’운영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경북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허정두) Wee센터는 3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2주간, 2015 새로운 학기를 맞이해 울진 관내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담주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울진Wee센터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의 특징에 맞게 다양한 방법으로 상담주간을 운영했다. 초등학교를 대상으로는 원예 집단 활동을 실시해 꽃을 심고 키우는 과정 속에서 보살핌과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진로, 적응, 성격등 다양한 심리검사 및 단회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에서 갖는 고민을 가까이에서 들으며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도 울진 Wee센터는 ‘열린 상담센터’가 되고자 각 학교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Wee센터를 홍보하였으며, 더불어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키기 위해 관내 청소년 관련 센터들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울진Wee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및 학교 적응력을 조력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울진Wee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홍보하고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로 인해 학생들이 상담실에 쉽게 찾아오고 나아가 건강한 학교생활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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