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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여고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 수련활동 실시

[예천=채석일 기자]지난 3월 30일 부터 4월 1일까지 예천여고(교장 곽호열) 1학년 학생 128명은 충북 음성에 있는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에서 수련활동을 했다.

 

노인성 질환자, 심신 지체 장애인, 버림받은 천사 아기들에게 봉사 활동을 하며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과 가족에 대하여 감사함을 느끼고, 장애 체험과 죽음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것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더욱 적극적으로 작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구체적인 다짐을 하고 돌아왔다.

 

예천여고는 매년 야영 수련활동을 대신하여 꽃동네에서 봉사 수련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6년 4월에도 꽃동네에서 수련활동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채석일 기자 채석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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