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질환자, 심신 지체 장애인, 버림받은 천사 아기들에게 봉사 활동을 하며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과 가족에 대하여 감사함을 느끼고, 장애 체험과 죽음 체험을 통하여 자신의 모든 것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알게 되고, 더 나아가 더욱 적극적으로 작은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구체적인 다짐을 하고 돌아왔다.
예천여고는 매년 야영 수련활동을 대신하여 꽃동네에서 봉사 수련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6년 4월에도 꽃동네에서 수련활동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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