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시는 시 승격 35주년을 맞아 1일 오후 2시 30분 문화의 거리에서 기념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 제35주년 시민의날 기념식 가수 김태곤씨(좌)와 탐험가 최종열씨(우)가 제천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었다.
이날 시민대상은 성영용씨가 수상했으며 탐험가 최종열씨와 가수 김태곤씨가 제천시홍보대사 위촉장을 받기도 했다.
제천시는 오후 7시부터 문화회관에서 퓨전공악콘서트를, 옛 동명초등학교에서는 불꽃놀이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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