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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군산공장, 행복나눔 협약 사회공헌에 앞장

[군산타임뉴스=이연희 기자] 한화에너지 군산공장(공장장 주선태)이 군산시와 2015년도 복지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26일 ‘행복나눔 지역복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에너지(주) 기업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이라는 기업정신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사회공헌활동을 2013년부터 꾸준히 전개해 2,200만 원을 지원했다.

한화에너지 군산공장이 군산시와 함께 행복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군산시)

아울러 올해에도 협약을 통해 연간 3,000만 원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더 가까운 기업으로 나눔문화 정착에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행복나눔 지역복지’ 협약을 통해 한화에너지 군산공장에서는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저소득층 자녀들의 정서발달과 자립심 키우기 위한 원예치료 및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또한 시각 장애우들과 동행 나들이가 계획 중이다.

또한 ‘기업과 함께하는 러브하우스’를 통해 학습 환경이 열악한 저소득계층 아동을 위한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추진, 공부방에 필요한 책상, 책장, 옷장 등 친환경 자재의 제품을 사용해 쾌적한 공부방을 조성해 주고 있어 자라나는 미래세대 꿈나무인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줄 계획이다.

주선태 한화에너지 군산공장장은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가꾸어 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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