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월 24일 전통 장 담그기 기술을 계승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 소외계층 등 40여 가정에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통장 담그기 행사는 대덕구 여성단협의회(회장 심명순) 5개단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직접 장을 담는 시연도 함께 함으로써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이웃사랑 실천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대전 대덕구, 소외계층 전통 장 담그기로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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