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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근 세종시 대변인, 신도시 방축천 주변 등 화장실 개선 나설것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 대변인실이 두 번째 월요소통마당을 열고 주간보도계획과 특정 언론보도에 대한 세종시 입장, 도시형 생활주택의 화재예방대책에 대해 설명했다.

세종시 대변인실은 이번 주 2015년도 발주 건설공사 계획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근 세종시 대변인은 최근 신도시 지역 방축천 주변 산책로의 공공화장실 부족 문제에 대해 “우선 하천주변에 위치한 도시통합센터와 복컴 등 공공시설 화장실을 24시간 개방토록하고 인근 상가 화장실 이용협조 및 안내게시판을 설치하는 한편, 실비보상 ‘개방형 화장실’ 지정운영과 별도의 화장실 설치도 검토 추진하겠다"라는 시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어 오송역~정부세종청사 간 오갈 때 택시요금 차이에 대해서도 “현재 시외할증요금 구간거리가 달라 발생하는 문제"라며, “청주시와 시외할증제도 폐지방안을 협의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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