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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생활 쓰레기 야간 무단투기 집중 단속!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생활쓰레기 야간 무단투기 행위에 대해 집중 지도․단속을 시행한다.

단속반은 2개조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중점단속 내용은 ▲종량제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배출하는 행위 ▲각종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 부착 배출 행위 등이다.

대상지역은 구민 이용이 많은 백화점 등 상가밀집지역과 쓰레기 무단투기가 성행하는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이다.

구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과 무단투기 근절 홍보물 배부, 재활용품 배출요일 안내 등 주민 홍보도 현장에서 병행하기로 했다.

생활폐기물(음식․대형)무단투기와 혼합배출 자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키로 했다.

아울러 서구는 생활쓰레기 무단 투기 단속 CCTV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상반기 중으로 5대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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