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고 싶은 친절한 식당”만들기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서구청에서는『2015세계 물포럼』및 각종 대규모 행사를 대비하여 음식점 친절 마인드 향상 등 위생업소 품격 향상을 위해『권역별 맞춤형 찾아가는 미소․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서구의 대표 음식골목인 ‘서대구로 음식거리’, ‘중리동 곱창마을’, ‘내당동 무침회골목’, ‘인동촌 아나고골목’을 대상으로, 3월 23일 서대구로 음식거리를 시작으로 “고객 응대 요령", “사례별 서비스 전략" 등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또한, 일반음식점 중 조리교육 참여업소 등 30개소를 대상으로 미스터리쇼핑(mystery shopping)진단 실시 후 결과를 분석하여 업소에 모니터링을 해줌으로써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해 나갈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우리 구를 찾는 손님들이 식당을 이용하면서 불쾌감을 느끼지 않고 편안하고 즐겁게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도록 친절서비스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타구와 차별화된 다시 찾고 싶은 친절한 식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