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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

[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두락) Wee센터에서는 3월 17일 10시 경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15년도 New-Start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상담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관내 상담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주시는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의 사기 진작 및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교육장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경주시 New-Start 상담원 위촉식.

New-Start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위한 경상북도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학업중단위기학생에게 직접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복귀시키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 9월부터 시작되었으며 2012년도에 경주교육지원청은 위기학생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었다.

이에 올 한 해도 상담원을 위촉하여 상담원으로서의 책임의식 고취 및 활발한 상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였다.

경주교육지원청 정두락 교육장은 학업중단위기의 학생들을 하나의 연에 비유하며 상담원들이 연이 자유롭게 날수 있되 연이 지탱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줄이 되어 위태로운 학생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사진제공=경주시 New-Start 상담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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