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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유성구행복누리재단, 장학증서 전달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17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9개 후원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5학년도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유성구에 소재한 연구원과 기업체,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7,800만원을 관내 저소득층의 자녀 중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78명에게 각각 100만원 전달했다.

앞서 지난 2월에도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86명에게 교복비 3,2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은 “앞으로 틈새계층 발굴 지원과 자라나는 지역의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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