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생활안전지도사 대상별 맞춤형 생활안전교육 시작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3월부터 동 주민센터 프로그램 및 대덕구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대덕구 주민의 생활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전도사로 2014년 양성된 생활안전지도사 중 선발된 강사 15명이 상반기 대덕구의 생활안전교육을 이끌어간다. 대덕구 생활안전교육은 3월을 시작으로 4월부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어린이와 경로당 어르신, 관내 평생학습기관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생활안전교육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 스며들도록 반복적 학습과 훈련이 중요하다" 며 “더 많은 주민들이 생활안전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생활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로 살기 좋은 안전도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덕구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042-608-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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