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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천사의 손길 행복+’ 실무위원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6일, 보건소 교육실에서 복지사각지대에서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한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2015년 천사의 손길 행복+ 1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위원장인 권오숙 생활지원국장 및 부위원장인 최영방 복지정책과장과 동구청 일선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한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무 중심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했다.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 ▲지원사업·후원자·수혜대상자 발굴 방안 ▲운영 관련 발전 방안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추진사항 자료관리 및 홍보 등에 관한 의견과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권오숙 위원장은 “위원회를 통해 복지대상자 상담 및 욕구조사 등의 경험이 풍부한 일선 실무공무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지원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시스템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축소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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