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 생활체육회(회장 박용갑)는 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토요스포츠강사 발대식을 갖고 ‘신나는 주말! 생활체육학교’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 23개 학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12개 종목이다.
박용갑 중구 생활체육회장은 “주말 생활체육학교에서 학생들이 좋아하는 운동을 통해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며 협동심,페어플레이 정신등 살아가면서 갖춰야 될 인성 함양 및 인재양성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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