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시와 예술의전당은 4일 오전11시 예술의전당 비즈니스룸에서 문화예술 분야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4일 제천시와 예술의전당은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구체적으로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전시 제작 노하우 및 공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하여 제천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제천시의 복합 문화예술 센터 건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예술의 전당은 1988년 설립된 이래 27년간 4천여만 명이 관람 할 만큼 국내 최고의 공연 시설과 최고의 문화 콘텐츠를 공연하는 대한민국 문화 예술 공연의 성지로 자리 잡고 있다.
제천시는 예술의전당과 이번 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역에서도 활용 하고, 현재 낙후된 문화예술 공연장에 대한 개선 방안이나, 복합문화예술센터 건립에도 상당한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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