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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한밭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3월 2일 ‘재개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한밭수영장(50m, 10레인)이 28일간의 보수공사를 마치고 오는 3월 2일 재개장 한다.

한밭수영장은 이번 휴장기간 동안 데크타일과 파손된 수위조절판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에 대비하였으며, 노년층 이용자의 편의증진을 위한 수위조절판 높이 조정(72→90㎝), 깨끗한 수질확보를 위한 수조 용수 및 수중청소기 교체 등을 실시하였다.

또한 강습반(교정반) 증설(2개반, 09·10시)과 이용객 제안 게시판 운영 등을 통해 상시 의견을 수렴·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고객관리를 위해서도 앞장설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그동안 시설 보수공사로 인해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만큼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한밭수영장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3월 신규회원 등록은 2월 25일부터 현장 접수와 인터넷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이용료는 성인기준으로 일일 입장 3천원, 월 회원 5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설관리공단 한밭수영장(☎042-610-4941)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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