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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이웃 사랑! 시민도 최고, 공무원도 최고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 공무원들이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서 8,043천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 김해시에 따르면, 해마다 많은 시민들이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와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큰 도움이 되고 이으며, 이러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시민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희망이 있는 따뜻한 복지사회로 변해가고 있다.

김해시 또한, 이러한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부응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이지만 복지예산만큼은 해마다 늘려왔으며 올해도 3,512억(전체 예산의 37%)원 이라는 사상 최대로 많은 보건복지 예산으로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해시 직원들도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이러한 사회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성금을 자율모금하게 되었다고 한다

김맹곤 김해시장은 “1,467명이나 되는 많은 직원들이 이번 모금에 자율적으로 참여해 주었다. 그동안 우리시에 사랑의 성금을 보내주신 시민들에게 항상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번에 우리 직원들이 시민들의 사랑에 답을 한 것 같은 기분이다.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의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2010년 1억5천만 원에 불과했으나 민선 5기 김맹곤 시장이 취임하면서 해마다 크게 늘어 2013년에는 683건에 18억 3천만 원, 지난해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전체 액수는 다소 줄었지만 건수가 대폭 늘어 지금까지 780건에 17억 원이 모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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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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