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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호대 합동간담회 개최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은 지난 3일 구청 강당에서 행복하고 안전한 복지마을조성을 위한 ’행복수호대 합동간담회’를 가졌다.

2014년 7월에 발대식을 가진 ‘행복수호대’는 중구 12개 동 250명의 주민들로 구성되었으며, 주민 주도로 △교통 및 보행환경 개선 △방범순찰 △각종 폭력 예방 및 대응 △저소득 위기가정 발굴·지원 등 안전한 복지중구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12개동의 행복수호대장, 명예대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활동방향 발표와 행복수호대 매뉴얼 숙지 및 대원간의 토론을 통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활동방향을 모색했다.

황광진 기자 황광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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