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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농업기술센터 마시는 오미자 식초 개발

[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종태)가 ‘마시는 오미자 식초’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제천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마시는 오미자 식초 시제품.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항산화, 항염 효과는 물론 피로회복, 천연강장제로 불리며 최근 고소득 작물로 각광받고 있는 오미자를 이용해 더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시는 오미자식초’는 시판 청주에 청주량의 20%에 해당하는 오미자청을 첨가하여 물을 더한 다음 알코올을 7%로 조정한 후 종자가 되는 초를 접종하여 35℃에서 1개월간 발효하는 제조방식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 센터회의실에서 오미자 식초용역개발 결과 발표와 공개강좌를 계획하고 있다.
 
 제천 지역의 오미자 재배 현황은 현재 200여 농가가 약 150ha면적에서 경작 중에 있다.
 
 이번 ‘마시는 오미자 식초’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개선팀(043-641-3442)으로 연락하면 된다. 

남기봉 기자 남기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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