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조한익 회장, “건강120세 달성 위한 근거중심의 건강검진, 사회공헌 활동 강화”
[대전=홍대인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조한익 회장은 15일 대전충남지부를 방문해 2015년도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업무보고와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조한익 회장은 올해를 건강120세 달성 원년으로 삼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이를 위해 근거중심의 건강검진으로 건강위험군을 발견해 맞춤형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며, 건강생활실천상담실을 활성화하고 어린이, 청소년들의 조기 건강관리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협회는 이와 같은 업무수행을 위한 직원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교육시스템을 확대하여 분야별 교육과 연구활동 및 학술활동 등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협회가 펼치고 있는 사회 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하며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무료건강검진과 협회 전직원과 건협 어머니 사랑 봉사단을 통한 자원봉사와 헌혈 캠페인 성금모금등을 활발하게 펼칠 것을 다짐했다. 조한익 회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대전충남 지역민 여러분의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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