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미순기자] 인천서부경찰서(서장 하용철) 다목적순찰대는 수능 당일인 13일 오전7시18분경 몸이 아파 대학수학능력시험장에 시간 맞추어 도착이 어려운 수험생을 긴급 수송했다.
인천서부서 다목적순찰대가 수능당일인13일 수험장 입실에 늦은 수험생을 후송하고 있다. (사진=인천 서부서)
다목적순찰대는 인천 서구 검암역 부근 순찰 중 오전 8시10분까지 수험장에 입실해야 되는 수험생의 요청으로 1시간이 넘게 걸리는 서울 강서구 동양고등학교 수능시험장까지 안전하게 후송 조치했다.
서부경찰서는“주민이 어려울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근무하여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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