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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공동주택 관계자 방범‧소방 안전교육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동주택 경비책임자와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24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공동주택 관계자 방범‧소방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단지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소개함으로써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대전 서부경찰서와 대전 서부소방서의 담당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방범‧절도 등의 예방과 대응법, 소방‧연소 및 화재예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관리소홀, 안전불감증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사례 중심의 강의가 펼쳐져 교육 효과를 높였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최근 우리 사회의 안전문제가 최대 화두로 떠오른 만큼 실질적이고 다양한 안전교육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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