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훈련’은 통합방위본부장 주관 하에 지방자치단체장 중심의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 절차 숙달 및 시민 안보의식 고취를 목표로 실시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을 말하며,
‘충무훈련’은 전시대비계획의 실효성 검증과 시행절차 숙달을 위하여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동구는 통합상황실 및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며 임무수행 절차를 숙지해 실전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동구는 505여단 1대대 작전과장의 주관으로 각 지원반별 근무자 84명에 대한 지원반별 역할과 임무, 통합방위시스템 사용방법 등의 교육을 마쳤으며, 통합방위사태 병종 선포에 따른 임시 통합방위협의회를 27일 개최해 군․경 작전상황을 보고 받고, 훈련장을 참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금년 훈련은 그 어느때 보다 내실을 기해 실전에 대비하고 주민 안보의식을 고취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대전 동구, ‘2014년도 화랑·충무훈련’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014년도 화랑훈련과 충무훈련’을 32사단 505여단과 동부경찰서와 함께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병행하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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