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명소 사진 공모전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유성의 명소를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공모 내용은 온천과 과학, 교육, 환경의 도시 유성을 표현하는 사진이면 된다. 작품 규격은 11˝×14″ 컬러 필름사진이나 600만 화소 이상 디지털 사진으로 1인당 3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인화한 출품 사진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유성구청 기획공보실에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금상 1명(100만원) ▲은상 2명(각 30만원) ▲동상 2명(각 20만원) ▲입선 19명(각 10만원)에 수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복한 유성에 얽힌 UCC 및 스토리텔링 공모전도 마련된다. 주제는 ▲ 내가 구청장이다 ▲ 잠자는 남편을 깨워라 ▲ 유성의 맛과 상황에 얽힌 스토리 ▲ 함께 행복한 유성 등이다. UCC는 3분 이하의 스토리 UCC, 30ch 내외의 CF UCC 해상도(640X480 픽셀 이상, 용량은 300MB 이하) 드라마, 뮤직비디오, CF 패러디 등 형식은 제한 없다. UCC 최우수 1팀에게는 100만원, 스토리텔링 최우수 1명에게는 3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된다. 두 공모전 모두 접수는 이달 말까지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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