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예비도로명 주민의견 수렴 나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대사동2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지구내에 신설된 도로의 예비도로명 ‘충무로 68번안길‘에 대한 주민의견을 받는다.
구는 31일까지 예비도로명(충무로68번안길)에 대한 도로명 부여를 위한 주민의견 수렴 후 도로명주소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결정할 계획이다. 도로구간의 도로명 주소 설정은 도로의 직진성, 연결성, 최장성, 안정성, 유일성 유지등을 고려하고 넓은 도로와 좁은 도로를 연결하는 길은 넓은 도로를 시작지점을 고려하여 정하게 된다. 도로명주소위원회에서 결정된 도로명 주소는 도로구간에 대한 고시를 거쳐 도로명판, 건물번호판이 설치된다. 예비도로명 주소에 대한 주민의견 제출방법은 우편, 방문 및 Fax를 통해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지적과 도로명주소담당(☎042-606-7404)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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