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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로 잠입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 검거


[영주=타임뉴스]영주경찰서(서장 김광석)에서는 2014. 10. 8. 20:50경 영주시 휴천동 주택가로 잠입해 사행성게임 바다이야기를 설치하여 환전하며 불법 영업하던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피의자 김○○ 43세를 검거했다.

피의자 김○○ 43세는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려고 주택가 2층 건물 중 1층 사무실을 임대해 게임기 34대를 설치하여 지난 9. 28부터 10. 8까지 1일 평균 100여만 원을 환전해주며 수수료를 챙기는 등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영주 및 인근 지역 농민들의 농산물 수확 대금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택가 및 아파트로 숨어들어 수확철 농민들을 상대로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는 시도가 계속해서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같은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사법처리하여 비성화의 정상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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