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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희망을 품고 꿈을 펼쳐라 「그린나래」

[예천=강영묵 기자]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0월 9일(목) 관내 중,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2014 New-Start 희망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New-Start 희망캠프 「그린나래」는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정서를 증진하고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통한 학교 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수다원(다례교육원. 안동)에서 차의 정의 및 예절배우기, 1인 다기 시연 및 차 마시기를 체험하였으며, 안동공예문화전시관에서 도자기 물레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희망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차의 활용법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고 평소 해보지 못한 체험들을 한 것 같아 색다른 경험이었다.", “재밌고 뜻 깊은 시간이었고, 알찬 공휴일을 보낸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순 우리말인 그린나래(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의 뜻처럼 희망캠프 활동을 통해서 학생들 저마다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꿈과 희망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고 말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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