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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교통안전 도시 첫걸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22일 유성초등학교에서 어린이집 아이들 4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교통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린이교통안전지도사 4명이 강사로 나서 교통신호등 및 안전표지판 익히기, 도로횡단 및 미니배터리카 탑승 체험, 등하굣길 발생하기 쉬운 교통사고 사례 체험 등에 대한 학습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은 내달 24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29개소 1,363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아이들 약 4,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왔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초 내에 조성된 어린이교통안전체험학습장은 1,070㎡ 면적에 배터리카(5대)와 주행장(157.7㎡), 신호등, 횡단보도, 교통표지판 등을 갖추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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