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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오는 20일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0일 진잠초등학교에서 ‘제16회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진잠주민화합의한마당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진잠애향회(회장 김영호)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대전에서는 유일하게 민간주도로 개최하는 축제로서 지역 어른을 공경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을 사랑하는 정겨움이 가득한 마을축제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진잠주민 화합의 한마당 축제는 오전 11시 세몰이 진잠풍물단을 시작으로 경로위안잔치, 어르신 척사대회, 주민화합잔치, 청소년 페스티벌 등 세대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저녁 7시부터 열리는 개막식 및 본행사는 주민가요제로 꾸며져 지역주민들의 열정과 끼는 뽐내는 시간으로 이어진다.

김영호 애향회장은 “주민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축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 "풍요로운 가을날 다 같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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