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남기봉 기자] 충북 제천경찰서(서장 심헌규)는 김기용 전 경찰청장과 극지탐험가 최종렬 대장을 학교폭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 김기용 전 경찰청장 (사진왼쪽). 탐험가 최종렬(사진오른쪽)씨
한국인 최초의 북극점 정복과 세계 최초의 사하라사막 도보횡단을 성공한 최종렬씨는 한국인의 의지를
세계에 과시한 공로로 체육훈장 백마장과 맹호장을 수상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역의 각종 청소년관련 행사에 참여, 학생들을 위한
특강과 캠페인에 참여하고 청소년 선도프로그램을 지도하는 등 학교폭력예방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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