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사랑의 골도전화기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제도상 어려움과 법적지원의 부족등으로 실제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지원하기 위한 ‘천사의 손길 행복+’에서 청각장애와 난청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저소득층에게 ‘사랑의 골도전화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골도전화기’는 소리를 기계적 진동으로 변화시켜 머리뼈를 통해 청각신경을 자극시켜 노인성 난청 질환자도 통화가 가능한 전화기를 말한다. 이번 골도전화기 지원에는 천사의 손길에서 275대를 준비하고 11일 대진(대표 김연홍)에서 25대를 기탁받아 난청가정과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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