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즐거운 추석명절 안전점검부터’ 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4일 “제22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태평시장에서 「즐겁고 안전한 추석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사고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문화운동 중구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주민 등이 참여하여 태평시장 상인들과 추석명절 준비를 위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예방 홍보리플릿을 배부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 귀성길 안전운전․비상시 응급처치 등 건강한 명절나기 안전상식 ▲ 명절연휴 가스밸브, 누전차단기 점검 등 우리 집 안전관리 ▲ 성묫길 예초기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한 야외활동 요령 ▲ 시장화재 예방요령, 비상구․소방출동로 확보 화재예방 등 추석명절 안전관리 요령을 집중 홍보하였다. 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들뜬 분위기로 안전관리에 소홀하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만큼 주민 스스로 주변을 돌아보고, 자가 점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하며, “주민들이 즐겁고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