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추석에도 병원‧약국 이용 불편 없어요!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추석 연휴 기간인 6일부터 10일까지 귀성객과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비상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건양대학교병원과 을지대학교병원이 24시간 응급진료를 하고, 일반병‧의원 149개소, 약국 62개소가 비상기관으로 운영된다. 또 보건소는 비상진료대책반을 편성해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 진료상황을 점검 관리하고, 응급환자와 대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 관리한다. 서구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 기간 응급환자 진료 및 의약품 구매 공백을 방지하고 주민이용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연휴 기간 중 비상진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 명단은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및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 119 구급상황관리센터(☎1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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