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 종합대책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가 오는 5일까지 개학기 학교주변 안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에 구가 추진하는 분야는 교통안전 및 유해환경, 식품안전, 옥외광고물 등 유해환경에 대한 사항이다. 이번 조치는 그동안 개별로 진행되던 학교주변 안전관련 점검 및 단속을 관련부서의 협업을 통해 강화하고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더욱 효과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개학기 학교 안전분야 일제점검·단속 실시를 통해 형식적 안전이 아니라 아이들의 실질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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