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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행복학습 거점센터’ 프로그램 잇따른 수료식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지난달 28일과 30일에 평생학습원 행복학습 거점센터에서 지역 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했던 ‘행복학습 매니저 과정’과 ‘문해교육사 과정’ 수료식이 잇따라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이 2과정은 경력단절 여성 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7월말부터 지난 달까지 1개월의 수료과정을 거쳐 12명의 행복학습 매니저와 30명의 문해교육사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에 배출된 수료자들은 근거리 학습망 구축의 출발점인 행복학습센터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강사로서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기회를 확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동구 평생학습원이 평생학습의 중심이 되어 주민 주도의 평생학습을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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