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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충남교육감,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위해 최선 다할 터”

[충남=홍대인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해 29일,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 강기후 청장과 함께 아산시 소재 고등학교를 찾아 급식 현장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7일간을 가을 신학기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 기간으로 정해 충남교육청과 대전식약청, 충청남도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날은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강기후 대전식약청장이 직접 식품위생감시원으로 참여해 학교 현장을 방문, 급식 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또, 학생들에게 직접 점심 배식을 하고 함께 식사를 하면서 학교급식과 학교생활에 관한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기도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앞으로도 충청남도와 대전식약청 등 유관기관과의 업무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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