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타임뉴스】대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길우)는 국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노인의 무병장수 를 위한 영정 사진을 2013년도 에 이어 올해 에도 대원동 주민자치센터 에서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 확산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그동안 경제적인 사정으로 사진 촬영을 미뤄오시던 어르신들은 오산시새마을 금고, 알파문구 오산점,동탄옥,우남여객 의 도움과 특히 현정미용실(원동), 작은손 미용봉사회 에서 해주는 메이크업, 커트, 등 미용봉사를 해주었다.
오전 9시부터 진행된 행사에는 봉사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정성들여 준비한 음식도 대접해 드렸으며 어르신들의 힘을 북돋아줬다.
이길우 대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어르신들의 아름답고 건강한 표정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노력했으며 지금의 모습처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오산시 대원동에 생활형편이 어렵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영정사진 촬영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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