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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도자관 개관 5주년 기념

[김해=조병철기자]2009년 전국 최초 분청도자기 전시관으로 개관한 <김해분청도자관>(김해시 진례면)에서는 오는 22일 오후3시 개관 5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9월 9일 까지 기획전시실에서 기념전시회를 개최한다.

그동안 김해분청도자관에서는 분청도자를 테마로 다양한 기획전시회 및 찾아가는 도자체험행사를 마련하여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분청도자기의 멋과 향기를 널리 알려왔었다.

특히 이번에 개최되는 개관 5주년 기념 기획전시회인 “분청愛는 김맹곤 시장님을 비롯 지역 유명인사 50명과 김해시민 50명이 초벌 도자기에 직접 글씨와 그림을 그려 넣은 작품을 분청자기로 구워 전시하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김해의 자랑인 분청도자기 사랑을 더욱 고취시키고 김해가 명실상부한 분청도자기의 고장임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전시회 참여 작품들은 분청도자기축제 기간에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전시실에서 2차 전시를 할 예정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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