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모든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생활 속 작은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다 함께 돌자 동네 한바퀴’ 때 접수된 57건의 소규모 현안사업을 완료했다.
동구는 ‘삼괴동 낙석방지책 설치’, ‘신하동과 삼괴동 마을 안길 포장’ 등 주민의 안전과 편리를 도모할 소규모 공사를 신속히 완료해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 동구 건설에 만전을 기했다. 재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구민 생활에 밀접한 현안 사업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부처 공무원을 독려하고 적극 추진한 결과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모든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9월부터 다시 추진되는 ‘다 함께 돌자 동네 한바퀴' 때에도 새롭게 건의되는 현안사업에 대해 가용인력과 예산을 적절히 안배해 주민불편사항이 조기에 해결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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