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13일 교황 맞이 주민과 함께하는 대청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전 9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 인근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이번 대청소에는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공무원 등 400여 명이 나서 대대적인 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이번 행사에 6만여 명이 몰릴 것으로 보고 교통 및 숙박 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상황실을 가동해 방문객 편의 제고에 나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세계속의 축제가 되도록 주민과 함께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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