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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가재 잡던 옛도랑 복원위해 구슬땀!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7일 오전 10시 기성동 내금곡과 외금곡 마을에서 갑천상류 수질환경 개선과 환경복원을 위해 마을 주민과 공무원, 도랑살리기 협약 업체인 롯데백화점 직원, 환경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랑살리기 정화활동을 펼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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