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여름방학 ‘충·효·예 교실’ 1일 현장체험학습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효 문화 실천을 위한 ‘여름방학「충·효·예 교실」1일 현장체험 학습’을 지난 5일 효! 월드에서 실시했다.

본 행사는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로서 청소년들에 대한 효 인성 체험교육의 기회로, 충 효 예 교실 수강생30명과 훈장선생님4명이 참여 1일 현장체험 투어 형식의 뿌리공원 둘레코스 (효문화마을관리원 → 만성교 →족보박물관 → 성씨별조각공원 → 방아미다리 → 충 효 예 웰빙 산책길 → 장수봉 →효 문화마을관리원 /청소년 효체험관) 를 전문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충․효․예 에 대해 몸소 체험하는 현장 견학과, 체험 후 부모님께 감사의 손편지 쓰기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용두동 남부경로당 조성환훈장은 “구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교실속에서 진행되는 이론위주의 학습에서 ‘효’를 체험할 수 있는 1일 현장학습 제공에 매우 감사해하며 이후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이런 기회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구에서는 본 체험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통의 소중함과 올바른 가치관 정립으로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효 문화 실천 확산을 위한 희망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충·효·예 교실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