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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자신의 경험 상상을 전자책 “e책 내책” 공모

[김해=조병철기자]김해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을 읽는 재미를 넘어, 자신의 경험 또는 상상을 전자책으로 만드는 “e책 내책" 공모를 개최한다.

주제는 “여행"으로, 2014년 김해의 책으로 선정된 “조금 다른 지구마을 여행"과 같이, 단순 여행기가 아닌 색다른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공모대상이다.

접수는 9월 한 달 간 김해시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하여 게시판을 통해, 폰트 14이하, 용량 10MB이하의 5~30페이지 한글파일로, 사진․그림이 첨부된 산문이나 그림책 형식이면 접수가능하다.

접수된 응모작은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발, 상장 및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하며, 수상작품은 김해시 전자책 도서관에 비치하여 김해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노순덕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공모를 계기로, 시민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김해시 전차책 도서관을 이용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내 손안에 도서관에서 언제 어디서나 마음의 양식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e책 내책" 공모의 상세한 내용은 통합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며, 문의사항은 김해시청 도서관정책과(☎330-6684)로 연락하면 된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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