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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21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4일 ‘제22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일원에서 20여명의 공무원과 40여명의 안전모니터요원, 자율방재단 등 총 60여명이 모여 여름철 풍수해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동구는 ▲풍수해대비 국민행동요령 ▲우기대비 인명대책 ▲ 비상시 국민행동 요령 ▲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피서철 안전사고 예방법 등 여름철 알아 두어야 할 안전대책에 대한 홍보물을 전달하며,

안전한국을 위한 동참을 호소했다.

구 관계자는 “강풍, 폭우, 태풍 등 재해가능성이 높아진 시기인 만큼 평소 주변을 꼼꼼히 살피고 야외활동시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자"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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